증명사진 어플로 규격 맞춰 자르고 파일로 저장하기

요약. 증명사진 한 장 때문에 사진관을 찾아가기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흔히 쓰는 증명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이고, 신분증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올리는 파일은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에 500KB 이하가 권장됩니다. 도토리 증명사진은 폰으로 찍은 사진을 용도에 맞는 비율로 자르고, 제출용 파일이나 인화용 배치로 저장해 줍니다. 구도는 앱이 처음 잡아 주고,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도토리 증명사진 앱 아이콘

도토리 증명사진증명사진·신분증 규격에 맞게 사진을 자르고 갤러리에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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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를 먼저 고르면 비율이 정해집니다

첫 화면에서 사진을 어디에 쓸지 고릅니다. 고른 용도에 따라 자르는 틀의 가로세로 비율이 정해집니다.

용도크기배경
여권35×45mm원본 유지
운전면허증35×45mm원본 유지
주민등록증35×45mm원본 유지
일반 증명·프로필35×45mm흰색·하늘색 선택
일반 사진30×40mm흰색·하늘색 선택
도토리 증명사진 첫 화면 - 여권,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일반 35×45mm, 일반 30×40mm 중에서 용도를 고른다

용도를 고른 뒤 카메라로 찍거나 앨범에서 사진을 고릅니다. 앱은 편집에 들어가기 전에 사진 속 얼굴이 정확히 한 명인지 확인합니다. 두 사람이 찍혔거나 얼굴이 잡히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틀은 앱이 잡고, 구도는 직접 정합니다

처음 틀은 머리 위와 턱 아래에 여백을 두고 잡힙니다. 상단과 하단 손잡이를 끌면 저장할 사진의 위아래 경계가 바뀌고, 비율은 용도에 맞게 유지됩니다. 틀 안쪽을 끌면 틀 전체가 상하좌우로 움직입니다.

여권 용도의 자르기 화면 - 얼굴 위아래에 상단, 하단 손잡이가 있고 아래에 구도 확인 체크 항목이 있다

여권사진은 머리 길이, 즉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여야 합니다. 앱은 이 길이를 재 주지 않습니다. 저장하기 전에 구도·여백 확인과 여권 사진 규정 확인 항목에 직접 체크하게 되어 있어서, 규정을 한 번 보고 넘어가게 됩니다. 앱이 접수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으니, 제출하는 기관의 규정은 따로 확인해 주십시오.

신분증 사진은 배경을 바꾸지 않습니다

외교부 여권 사진 안내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앱은 여권·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 용도에서 배경을 항상 원본 그대로 둡니다. 흰 벽 앞에서 조명이 고르게 드는 자리에서 찍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뷰티 필터나 얼굴 보정 기능도 넣지 않았습니다.

배경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일반 용도뿐입니다. 이력서나 사원증처럼 규정이 느슨한 곳에 쓸 사진이라면 원본·흰색·하늘색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일반 증명·프로필 용도의 배경 선택 화면 - 원본, 흰색, 하늘색 버튼이 있다

저장은 두 가지입니다. 갤러리에 저장은 여권·면허 용도에서 온라인 제출용 413×531픽셀, 500KB 이하 JPEG 파일을 만듭니다. 4x6인치 인화 배치 저장은 재단선이 있는 인화용 한 장을 만드는데, 35×45mm는 6매, 30×40mm는 9매가 들어갑니다.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기에서 확대나 잘림 없이 실제 크기로 뽑으면 됩니다.

얼굴 검출과 배경 처리는 폰 안에서 합니다. 계정이 없고, 사진을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저장한 파일에는 촬영 위치 같은 원본 사진의 정보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정리

용도를 고르면 비율이 정해지고, 틀은 직접 맞춥니다. 신분증 용도는 원본 배경을 지키고, 결과는 413×531 제출용 파일이나 4×6 인화 배치로 저장합니다.

도토리 증명사진을 설치하시고, 흰 벽 앞에서 한 장 찍어 필요한 용도로 잘라 보십시오.

도토리 증명사진은 폰 안에서 증명사진·신분증 규격에 맞춰 사진을 자르고, 신분증 용도는 원본 배경을 그대로 두며, 제출용 파일이나 4×6 인화 배치로 저장합니다. 도토리 증명사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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